일반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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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로폼 화재사고 예방에 관한 제안

신청일 2019.05.05
현황 및 문제점
건축물의 단열재 화재사고(특히 외단열 스티로폼화재, 샌드위치패널 화재 등)의 경우 가연성인 단열재가 모두 마감재(철판 또는 미장마감)로 가려져있기 때문에, 화재발생 초기에 사람들이 화재가 발생한 것을 알았어도 불꽃이 보이지 않고, 그 정확한 화재의 위치와 연소상황을 알 수가 없을 뿐 아니라, 소화전 또는 소화기 등 여러 가지 화재진압장비가 준비되어 있어도 초기진화가 매우 어렵다.
개선방안
본 기술은 기존 소화설비들의 고정관념을 벗어나 발상의 전환에 있다.
최초 화재를 인지한 사람조차 소화기를 들고 쉽게 그 초기진화를 위한 효과적인 행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소화분말을 믹스커피처럼 비닐로 작게 포장해서 스티로폼 속에 적당량을 묻어두자!!”
스티로폼 화재를 들여다보면
대부분 스티로폼은 틈이 없이 밀폐되어 설치되고
화재발생 초기에는 금방 녹아서 밀폐된 작은 공간 속의 화재이기 때문에
아주 적은양의 소화분말만으로도 초기진화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아주 간단한 방법이지만 더 할 수없이 간단한 만큼 장점이 많다.

1. 설치도 아주 쉽고(기존건물이든 신축건물이든 누구나 쉽게 전문면허도 필요 없고),
2. 유지보수도 거의 필요치 않고,
3. 기타 배관이나 센서를 위한 전원설비도 없이 스스로 자동적으로 화재발생 하면 언제든지 스스로 감응하며,
4. 오동작이나 미동작도 있을 수 없고,
5. 더 할 수없이 싸다.(간이소화기 1대 분량이면 약 2~300개 생산)

이 기술이 채택된다면 국가에서는, 보다 전문가그룹들의 심도있는 실험을 통하여 가연성물질(스티로폼 등)의 사용량과 그 설치환경에 적합한 캡슐의 등급과 함께 사용방법 등을 정하여 고시하고, 국민들이 쉽게 그를 준수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하고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관리하면 될 것이다.
이 기술은 조금 더 넓게 일반 주택의 커튼, 가구, 전기함, 보일러실 등 다른 모든 분야에도 화재의 초기진화를 목적으로 원용하여 적용할 수 있다.
기대효과

화재사고에 더 안전한 사회를 지향한다.

신축건물은 물론 이미 사용중인 건축물에도 아주 쉽게 적용할 수 있다.
그것도 전문면허업체만 설치할 수 있는게 아니라 경험이 없는 건물주가 아주 쉽게 직접 설치할 수도 있다.
지자체에서는 그 건축물에 사용된 유기단열재의 종류와 설치환경에 맞는 가이드만 제시해주면 된다.

결과

통지일 2019.05.21 답변완료 추진상황
안녕하십니까? 소방 안전에 관심 가져주시는 귀하의 애정에 감사를 드리며, 귀하께서 제안(신청번호 1AB-1905-000923)하신 내용에 대한 검토 의견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제안제도는 행정 제도·행정서비스·행정문화 및 행정운영의 개선과 관련된 창의적인 의견과 고안을 도정시책, 행정제도에 반영하여 업무혁신을 기하고 행정서비스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함에 있습니다.

제안하신 내용으로 2015. 1. 15. 특허를 출원한 것(출원번호 : 1020150007658)으로 확인됩니다. 따라서, 「경기도 제안제도 운영조례」 제3조제1항바목 규정의 “특정 개인·단체·기업 등의 수익사업과 그 홍보에 관한 것”에 해당되어 수용하기 어려움을 알려드립니다.

소중한 의견에 주신데 대해 다시 감사드리며 궁금한 사항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재난예방과 김지현(031-230-2863, jhms21@gg.go.kr) 연락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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