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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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머플러 방향 및 머플러 연장키트 설치 요청

신청일 2019.05.10
현황 및 문제점
안녕하세요.
날이 갈수록 더워지고 있습니다. 매번 더워질때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개선했으면 하는 점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시내버스, 광역버스의 경우 CNG, 디젤등이 섞여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에는 권역이 넓다보니 광역버스의 경우 디젤버스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버스를 타려고 버스정류장에 있다보면 정차하고 있는 버스들에서 나오는 매연과 열기로 인해 특히 더운 날씨에는 너무나 힘이 듭니다.
일부 버스에서의 머플러 방향이 정류장 방향으로 있다보니 더 심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개선방안
이에 버스의 머플러 방향을 정류장쪽이 아닌 도로쪽으로 변경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버스에서는 머플러 방향과 머플러를 연장해서 도로쪽으로 설치를 하고, 기존 버스들의 경우에는 머플러 방향 변경 및 연장키트를 제작하여 설치하면 적은 비용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대효과
머플러 방향의 변경으로 직접적인 매연의 흡입을 방지하고, 정류장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느껴지는 배기가스의 열기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결과

통지일 2019.06.24 답변완료 추진상황
안녕하십니까?

평소 국토교통행정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리며, 귀하께서 국민신문고를 통하여 제출하신 제안이 자동차 안전기준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부서로 지정되어 제안하신 사항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자동차의 안전기준을 규정하고 있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제37조에 따르면 자동차 배기관의 열림방향은 자동차의 길이방향에 대해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45도를 초과해 열려 있어서는 안 되며, 배기관의 끝은 차체 외측으로 돌출되지 않도록 설치해야 합니다. 따라서 귀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자동차에 설치된 배기관이 직접적으로 인도쪽으로 향하도록 배기관을 설계할 수 없도록 제한되어 있음을 알려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귀하의 소중한 의견은 향후 자동차 안전정책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붙임 국민제안신청서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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