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제안
일반제안

지하도 상가 개발

신청일 2019.05.14
현황 및 문제점
현재,,경기도 내 있는 지하도 상가는 대부분 낙후되고,,방문객이 현저히 줄어 매출로 이어지지 않고 있으며, 지상 상권의 브랜드매장, 아울렛 등의 제품보다도 떨어지고 단가는 비슷하여, 지하도 상가로 가서 제품을 구매하려는 구매자들이 없는 실정입니다.

또한 지하도 상가라는 점이 오히려 저가 상가으로 취급 받을 수 있는 요인이 있으며, 쇼핑객들 할테 기피 되는 상권으로 구분 되어 가고 있다.,.
개선방안
우선 경기도내 있는 지하도 상가를 통일 된 브랜드 네임을 선정하여 지하도 상가라는 말 대신 예를 들어 "basement mall" 라는 OOO백화점 처럼 브랜드 네임을 선정하여 지하도 상가라는 말을 지워 버린다.,

또한 MD는 경리단길, 가로수길 처럼 젊은 디자이너 혹은 푸드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저렴한 임대료와 월세로 창업을 할수 있게 공간을 개선한다,.

지하도 상가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공용바닥부터, 천정까지 새로운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개선 작업을 한다...

예 : 의정부지하 상가는 패션, 잡화 디자이너 혹은 청년 창업자들이 입점해서 꾸미는 "Fashion street"

예 : 안양 지하도 상가는 특색있는 먹거리 종류로 "Food street"를 조성
기대효과
위 내용 처럼 각 지하도 상권을 특색 있는 거리로 조성하면, 지상에 불법 노점들이 자연 스럽게 지하도로 내려가 창업을 할 수 있으며, 상권의 특색으로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유입이 될거라고 판단 합니다.

또한 죽어가는 지상 상가와 지하도 상권과 연결 된 지상 상권에 자연스럽게 살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며,
이를 계기로 전국 지하도 상가를 하나의 브랜드화 시켜 청년 창업 혹은 젊은 창업자들이 속속들이 늘어 날 것임..

결과

통지일 2019.05.31 답변완료 추진상황
〇 부천시 시정에 관심을 갖고 의견을 제시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〇 귀하께서 제안하신 ‘지하도상가 개발’건에 대하여 답변 드립니다.
〇 경기도내 지하도상가를 통일된 브랜드 네임으로 선정하는 부분은 경기도청에서 총괄하여 각 지자체와 협의하여 추진되어야 하는 사안으로 부천시만 단독으로 시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〇 각 지하도상가 상권을 특색있는 거리로 조성하여 청년들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하는 부분은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에 적용을 받아 행정재산으로 관리되는 지하도상가의 특성상, 특정 업종 혹은 특정인으로 제한하여 계약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현 시점에 적용하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사안은 지하도상가 상인들 의견 청취 및 관련 법령 검토 등 종합적, 장기적으로 검토하여 시행되어야 함을 알려드립니다.
〇 귀하의 소중한 의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〇 도로관리과 도로시설물팀 담당자 : 이민우(032-625-9150)
목록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