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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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유자전거 경기도 주민 공동 이용 제안

신청일 2019.10.21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서울시에서 따르릉 공유자전거 운영 중입니다.

서울에 직장을 두고 경기도에서 거주하는 국민이 있습니다.
(예시: 가산디지털단지(서울시 금천구), 광명시 하안동, 안양시 석수동, 경기도 부천)
(예시: 여의도(서울 영등포), 경기도 김포)

서울 인근에 사는 주민이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따르릉 공유 자전거를 이용하여 출퇴근이 불가합니다.

버스를 이용하여 출퇴근 하고 있으나 출퇴근 교통이 혼잡하고 버스 이용자가 많아 매우 혼잡합니다.
개선방안
서울로 출퇴근하는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과 경기도가 업무협약 실시하여 공유자전거를 공동 활용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서울시 공유자전거 거치대를 서울 인근 주거지역(예: 경기도 철산동, 하안동, 소하동)에 설치하고 경기도 지자체에서 관리하거나 관리비용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업무협약을 실시하여 시민의 이동 복지를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대효과
국민의 이동 복지 향상

공유자전거 이용 활성화

함께사는 공유경제 활성화 취지 부합

결과

통지일 2019.11.20 답변완료 추진상황
1. 경기도정에 깊은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2. 귀하께서 보내주신 제안(1AB-1910-003872)에 대해 다음과 같이 회신합니다.

3. 제안내용은 자전거 이용 인구는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서울시와 협약을 통하여 서울시 공유자전거인 ‘따릉이’를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 주민이 공동이용시 자전거 이용의 활성화 및 친환경 녹색교통 실현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로 생각됩니다.
현재 우리도에는 서울시와 인접한 부천시, 고양시, 과천시(그외 수원, 안산, 시흥, 오산) 등 7개 시(市)에서에서 공공(유)자전거를 운영에 있으나, 서울시 ‘따릉이’를 인접 경기도 인접市까지 운행이 가능토록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서울시 시스템과 경기도 (市)에서 운용중인 시스템 호환 및 미 운용시(市)와 인프라 등 관련사항에 대한 사전협의가 필요하고,
협의결과 필요성을 공감할 경우 서울시와 인접한 시(市) 중 공공(유)자전거 미 운영 市는 관련 인프라시설(주차장, 시스템 등) 확충을 위한 막대한 예산투입과 기간이 소요되는 등 현실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과제 등이 많아 불채택 하고자 합니다.

4. 이와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경기도청 도로안전과 김형준 주무관(031-8030-3962)에게 문의주시면 성실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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