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제안
일반제안

막차 찬스 이용

신청일 2019.11.19
현황 및 문제점
막차 시간이 지나 귀가하지 못하고 택시를 이용하거나, 새벽까지 기다려서 첫 차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늦은 시간에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주취 사고, 또는 각종 범죄에 노출되기 십상이다. 새벽에 막차를 놓친 사람들은 버스를 타는 것에 대한 지불용이가 크나, 버스 노선을 정기적으로 새벽까지 운영하기에는 그 비용이 수요를 초과하여 운영이 어렵다.
개선방안
특정 노선 막차에 대한 티켓을 전 날이나 오후까지 미리 끊을 수 있도록하고 이를 구매한 사람이 일정 수 이상으로 증가하였을 경우 기사님의 신청에 따라서 운행이 가능하도록 한다. 운영이 주로 되지 않는 12시~5시 사이에 한 대 정도로 배차하며, 요금은 두배인 2500원 정도로 비싸게 운행하는 차이며 새벽버스 운행 성사 여부를 핸드폰 번호나 어플을 통해서 알려준다.
기대효과
제도가 대중간에 인지도를 쌓을 경우에는 수요가 더욱 늘어나고 이에 대한 운행도 많아질것으로 생각된다. 비용은 버스 운전 기사가 새벽까지 기다려야 하는 문제가 있으나, 자신이 원하는 경우에 신청에 따라서 운행되며 요율이 높고, 또 한 버스를 운행하고 다른 신청이 들어온 버스를 또 운행해도 되어서 효용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결과

통지일 2019.12.11 답변완료 추진상황
경기도 대중교통 발전을 위한 귀하의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귀하의 제안에 대하여 검토한 바, 버스 막차 이용에 관한 수요-공급 맞춤 운행 방식에 대해서는 최근 근로기준법상 주 52시간제의 도입으로 현 근로여건에서는 적합한 근무방법을 계획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또한, 심야 시간에 공급(희망 운전자) 측면에서 운전을 희망하는 운전자가 없는 경우 운행자체가 불가하여 운행이 없는 날에는 수요-공급이 미스매칭이 된 수요자들의 불편을 야기할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막차를 이용하려는 고객의 다양한 수요 및 희망 시간대로 인해 현재 추진 중인 심야버스와 중복되어 운영될 소지가 커 해당 제안을 추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귀하의 소중한 제안에 감사드리며, 경기도 대중교통 서비스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목록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