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제안
일반제안

지자체가 구충제 홍보와 보급에 나서 주십시오

신청일 2020.01.06
현황 및 문제점
벤지이미다졸 계의 구충제는 일반의약품으로 지정되어있어 약국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하나 흡착충과 미세기생충을 구제하는 구충제는 전문의약품으로 묶여있거나 국내에선 구하기가 매우 어려워 해외구매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는실정입니다
식문화가 각종 생선회,어패류, 덜익힌 육고기, 야채류를 먹고 사는데 인체내에서 심각한 질병(각종 암,정신질환 소화기질환 호흡기질환 희귀난치성질환 및 피부병 치매)을 유발하는 기생충 구제를 어렵게 해 놓아 전 국민의 대다수가 심각한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흡착충을 구제하는 구충제는 기생충검사와 처방전이 있어야 복용할수 있는데 기생충검사에서도 검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처방전을 받기가 매우 어렵고 건강보험공단의 지원없이 일반진료로 처방 해 줄것을 요구해도 의사들이 처방을 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고 처방을 받았다 하더라도 약을 비치하고 있는 약국도 극소수로 약을 구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또한 구충제를 사러가면 약사들이 핀잔을 주는 일까지 있어 눈치를 보며 구매해야 하는 황당한 일들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 생각해보니 오랬동안 보건당국이든 의료계에서든 어디에서도 구충제를 복용하라고 하는 기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40년 가까이 기생충을 잊고 살다 최근에 유투브에서 기생충 관련 정보를 보고 알벤다졸을 복용한 결과 지병이라 생각했던 편두통을 비롯한 온갖 잡다한 몸의 크고작은 질환들이 일거에 사라지거나 한층 완화되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구충제 복용후 많은 질병이 낫거나 호전되었다는 임상 사례를 쏟아 내놓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놓고 볼때 많은 질병의 원인이 기생충으로 인한 것임을 누구나 알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정부나 보건당국 지자체 어디에서도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구충제 복용에 관한 홍보나 보급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많은 의과학자들의 논문에서 기생충이 온갖 질병의 원인이라 연구,임상을 통해 말하고 있고 모든 암환자의 혈액에 미세기생충이 존재하며 톡소플라즈마 같은 초미세 기생충은 전자현미경으로나 확인이 되므로 검출자체가 용이하지 않을 뿐 아니라 호흡을 통해서 감염이 된다는 사실을 놓고 볼 때 조심한다고 피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구충제의 복용으로만 해결 할수 있는 문제라 할 것입니다.또한 인체나 동물 접촉시에 서로 감염을 시키는 것이므로 나 혼자 구충을 하는일이 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현 우리나라 암환자가 약 1백7십만에 이르고 매해 7만5천명 가까이 사망한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폐암을 앓으시다 며칠전에 돌아가셨고 오빠도 폐암환자 십니다 . 건강보험재정에서 6조가 암치료로 인한 지출이라고도 합니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일은 물론 국가재정에도 엄청난 도움이 되는 기생충 구제를 위해 경기도가 실태조사를 해주시고 국민의 생명권을 위해 정책적 지원과 교육,홍보를 해 줄것을 간곡히 바랍니다.국내제약사 중 신풍제약에서 생산하는 메벤다졸 구충제는 전량 수출만 하고 있어 정작 국민들은 구할수가 없으니 국내시판이 될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개선방안
흡착충을 구제하는 프라지콴텔 성분의 구충제를 일반의약품 전환과 보건당국,식약처의 협조를 끌어내도록 노력해주시고 미세,초미세기생충을 박멸하기 위한 구충제를 모든 약국에 비치 판매 하도록 강제 해 주시고 구충제 복용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와 취약계층에 무료로 보급해 주실것을 제안합니다 구충제는 무척 저렴한 약이고 가성비 좋은 최고의 건강치킴이 입니다
기대효과
국민들의 의료비 지출이 현저히 낮아져 가정경제가 윤택해 질것이고 기생충이 원인인 질환이 즐어들어 건강보험공단의 재정지출이 현격히 줄어들것이며 풍부해진 공단재정은 국민들의 의료복지로 이어질 것임을 확신합니다
또한 가족 중에 암이나 중증환자가 있으면 가정경제가 무너지고 가족이 해체 되고 사회적 피로감이 더해지기에 결국엔 국가적 부담으로 귀결될 것이므로 구충제의 용이한 보급과 홍보는 반드시 이행 되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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