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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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돼지열병, 조류독감등 세균과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성 질병 예방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새로운 방역 방법 제안

신청일 2020.01.08
현황 및 문제점
1. 전염성 질병 우려시즌시 예방을 위한 사전 방역방법과 수단이 있으면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가능하고 소비자의 물가상승 심리를 관리할 수
있으나

2. 현재는 전염성 질병이 외국에서 발생한 사실을 접할 시 확실한 사전방역 방법이 드물거나 발병시 대량 도살처분으로 비용이 과다 발생하고 백신의
오남용으로 최종 소비자인 인간의 몸에 항생제성분의 축적을 가져오며,

3. 발병시 수출이 불가한 국가로 지정되는 현실로 농가의 수입 대폭감소 및 대체 수입비용의 증가로 국내 소비자물가의 불안을 초래하고 있음

4. 질병 발생시 고비용으로 반경내 모든 소, 돼지, 가금류를 도살후 매몰방식으로 인하여 2차 토양오염과 지하수 오염으로 국가예산 낭비가 큰 방식을
대체하기 위한 최선의 사전 방역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개선방안
1. 학술적으로 오존이 아래와 같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의 살균 및 악취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합니다

(제거되는 세균과 중금속, 농약)
1) Staphylococcus, aureus (포도상 구균, 황색 포도상 구균) : 화농, 식중독
2) Salmonella (살모넬라 ) : 식중독, 티푸스
3) Bacillus cereus (부생균 腐生菌) : 세균성 식중독
4) Listeria, monocytogenes (위장 관염) : 태아와 동물의 유산
5) E Coli O157 : H7 등 대장균류 : 장출혈
6) Norovirus(노로바이러스) 등 : 메스꺼움•구토•설사•복통, 두통•오한 및 근육통
7) 중금속, 잔류농약
8) 페인트 유기용제의 냄새등

2. 하지만 구제역, 돼지열병, 조류독감등 전염성 바이러스는 민간에서 시료를 구할 수 없는 관계로 오존이 이론적으로는 거의 모든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 가능하다 하나 이를 검증할 방법이 없으므로 귀청과 공동으로 결과를 검증후 귀도에서 우선 시행후 전국적인 방역사업으로 진전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3. 순간살균 능력이 뛰어난 오존과 자외선 복합형 발생장치나 오존 발생장치는 특허 보유중 이며, 기기는 생산중 으로 공동 연구 개시시 언제든지 제공
가능합니다. 실제 살균 능력 우수할 시 향후 귀청 주관하에 농가현장 및 방역용으로 맞춤제작 검토는 필요할 것 입니다
1) 차량 탑재용
2) 고정식 설치용(농가, 공항, 터미널, 도축장)
기대효과
1. 정기적 사전방역 및 집중 방역실시로 병원균의 차단과 우려장소(물탱크, 축사, 사료 살균, 도축장살균, 영농인의 의류 소독등) 위생관리 가능
2. 백신의 오남용으로 인한 비용발생 억제 및 양질의 육질 공급, 최종 소비자로의 항생제 축적 감소
3. 현행 살균 화학제의 경우 타지역으로의 확산이 우려되는 케미칼류를 대체 가능하여 토양오염, 지하수 오염방지 가능 및 비용절감
4. 귀청의 질병관리 신뢰도 제고 및 더 크게는 국가 신인도 제고

(참조사항) : 기 2019년도에 환경부에 제안한 적 있으나 제안자가 국가지정 연구기관에 비용을 들여 직접 테스트후 그 성적서를 첨부하여 환경부에
신청하라는 소극적 행정에 놀랐고 이로인한 돼지열병 으로 인한 도살처분 뉴스에 가슴이 아팠으며, 또한 저가 부산 거주자 이지만
몇건의 타 주제의 제안을 한적 있지만 소극적인 검토로 실망이 컸으며 귀청의 경우 적극적인 행정과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도축장과
규모가 큰 곳이 많아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여야 하고 중국발생 북한경유의 서부전선의 전염성 가축질병에 항시 노출되어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적극적인 검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 귀청에 제안하게 된점에 대해 널리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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