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제안
일반제안

임기제 공무원 채용 시 경력증빙용 서류 중복 개선

신청일 2019.07.04
현황 및 문제점
-민간 전문가를 선발하기 위해 진행하는 임기제 공무원 시험에는 민간 경력을 증빙하기 위해 재직한 회사의 증명서 및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를 필수로 제출하도록 되어 있음.
- 2015년 시험에는 경력증명서만 제출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2019년 시험에서는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가 추가됨.
-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는 폐업 혹은 사명 변경 등으로 해당 기업의 경력을 증빙하기 어렵거나, 경력증빙을 위한 서류를 받기 곤란한 경우 해당회사에 재직한것을 증명할 수 있는 보완서류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에서는 경력증명서와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를 모두 "필수" 제출하도록 하고 있음
개선방안
-경력증명서를 우선으로 제출토록 하되, 경력증빙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서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를 보완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고
- 전공과 유관한 직렬에 지원할 경우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와 경력증명서 중 택 1하여 제출하도록 하고,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시민단체 경력 등에 대해서만 경력증명서를 제출하도록 안내
- 전공과 무관한 직렬에 응시할 경우 해당 직렬에 대한 경력이 기재되어 있는 경력증명서를 제출하도록 함
기대효과
-응시자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고 열린 채용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결과

통지일 2019.08.05 답변완료 추진상황
1. 경기도 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과 관련하여 소중한 의견을 제안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제안하신 ‘임기제공무원 채용 시 경력증빙용 서류 중복 개선’ 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 드립니다.

2. 우리도는 임기제공무원 채용 시 응시자의 허위경력 제출을 방지하고 경력 확인 절차를 강화하기 위해 2016년 18회(2016.11.22.)부터 경력증명서 외에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를 제출받고 있습니다.

3. 이는 응시자의 증빙서류 준비에 부담을 줄 수도 있지만 필기시험 결과에 따라 합격자가 결정되는 공개경쟁 임용시험과는 달리 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은 경력(임용자격)이 응시요건 충족여부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경력경쟁 임용시험으로 보다
엄격한 경력확인이 불가피하여 다소 응시자의 불편함이 따르더라도 이를 소홀히 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귀하께서 제안해주신 사항은 채택하기 어렵다는 점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참고로 우리도는 올해부터 증빙서류의 사본 제출을 원칙으로 변경하였고, 우편접수의 경우 원서접수 마감일 우편 소인분까지 인정하고 있으며, 응시자가 원할 경우 제출서류를 반환해주는 등 응시자의 편의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5. 다시 한 번 소중한 의견을 제안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기도 인사과 차지훈 주무관(☏031-8008-4063)에게 문의하시면 성실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