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제안
일반제안

초중고생 대상으로 치매노인 이해 강좌 개설

신청일 2019.07.08
현황 및 문제점
우리나라 실정이 현재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환자인데, 2039년에는 치매환자 숫자가 200만명에 이를 거라는 전망입니다. 장차 어느 가정에 치매환자가 생길지 모르는게 돌아가는 추세입니다.
서울 중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시범적으로 고등학생들에게 치매 관련 강좌를 개설해서 운용하고 있는데, 치매가 발병하게 되는 원인에서부터, 치매환자 케어와 예방방법에 이르기까지 치매환자를 적절히 대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교육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상기해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상기하게 되는 수업이니 만큼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봐도 좋겠습니다.
개선방안
지자체 치매안심센터와 협조를 통해 초중고생들을 위한 치매이론 강좌를 개설하고 학교나 보건소 등 시설을 이용해서 들을 수 있도록 함
기대효과
날로 늘어나는 치매환자들을 이해하고 케어할 수 있는 자세와 능력을 학생들이 배양하게 되면 가족 간의 갈등을 줄이고 사회적인 연대감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됨

결과

통지일 2019.07.26 답변완료 추진상황
1. 귀하의 민원내용은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치매발병원인부터 치매환자 케어와 예방방법, 치매환자를 적절히 대할 수 있는 방법 교육'에 관한 것으로 이해되며, 검토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 중인 고등학생 대상 치매관련 강좌는 전국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 중인 치매파트너 교육으로 보이며
-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인식개선의 일환으로 치매극복 선도단체를 양성하고 있으며 학생 대상으로는 치매극복선도학교를 지정하여 학교 전교생과 교직원이
스스로 치매예방을 위해 힘쓸 뿐만 아니라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동반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치매파트너 ? 소정의 교육을 받고 일상생활에서 치매환자를 배려하고 치매인식개선에 앞장서는 사람
<교육내용 : 치매에 대한 이해, 치매조기발견의 중요성, 치매환자 배려하기, 응원하기 등 >

2. 제안하신 내용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치매극복선도학교 지정시 진행되는 치매파트너 교육과 동일하여 채택하기 어려움점을 알려드리며
치매극복 선도단체가 활발히 양성되고 안정적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3. 귀한 제언에 감사드리며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경기도 건강증진과 김지연주무관(☏031-8008-4379)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Scroll to top